이름답고 고운 여인의 미소 처럼 맑고 깨끗한 모습 ! 세산 안복기그리고 적다
친구여 내 곁에 있어주오 사랑 하는 것 보다 함께 옆에 있어 주는 친구가 되어 주오
개울가 흘러가는 물처럼 세월도 지나가고 가을 향기가 솔솔 풍겨 오는 구나 아 ! 가을 이구나